유튜브로 좀 알아봤는데...
걍 3d RPG 같은 걸로 보이던데...
굳이 캐릭터 하나 골라서 돌아다니면서 은행, 업무, 공연 같은 거 본다고 시간 낭비하느니...
그냥 지금처럼 은행은 은행 어플, 업무는 업무 어플 따로 쓰면 되지...
이걸 왜 대단한 신세계처럼 포장하는지 모르겠음.
거기 캐릭터에다 나이키 신발 신기고 돈 주고 뭐 이런 얘기 하던데...
이거 옛날에 싸이월드 도토리 같은 거 아닌가?
게임 아이템 과금하는 거랑 비슷한 거 아님?
코로나 때문에 저걸로 공연 열어서 돈 벌었다고 호들갑을 떠는 거 같은데...
차라리 스트리밍으로 보는 게 낫지 뭐하러 저걸 보는지...
납득이 안 됨.
그냥 지금처럼 은행은 은행 어플, 업무는 업무 어플 따로 쓰면 되지...
이걸 왜 대단한 신세계처럼 포장하는지 모르겠음.
거기 캐릭터에다 나이키 신발 신기고 돈 주고 뭐 이런 얘기 하던데...
이거 옛날에 싸이월드 도토리 같은 거 아닌가?
게임 아이템 과금하는 거랑 비슷한 거 아님?
코로나 때문에 저걸로 공연 열어서 돈 벌었다고 호들갑을 떠는 거 같은데...
차라리 스트리밍으로 보는 게 낫지 뭐하러 저걸 보는지...
납득이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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