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위 영상은 아래 2021년 논문에 근거하고 있음.
2. 비당뇨병 환자(그러나 고위험군) 2500명을 대상으로 21년간 메트포르민과 위약을 복용시킴. 이 기간 동안 453명이 사망함.
3. 사망자 453명을 살펴보니 위약군과 비교해서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 암에 의한 사망률, 심혈관 질환에 의한 사망률 등등이 차이가 없음.(참고로 인간이 사망하는 원인 1위는 미국이든 한국이든 '암'임.)
4. 2019년 논문에 의하면 오히려 메트포르민은 운동의 긍정적인 효과를 방해하는 것으로 나타남.
https://pubmed.ncbi.nlm.nih.gov/28159472/
5. 위 논문에 의하면 메트포르민은 운동 후 인슐린 감수성 및 심폐 체력의 개선 효과를 50% 정도 감소시킴.
6. 사실 쥐 실험 결과 수명이 연장되었다는 것도 일부러 근친교배하여 고혈압이 발병되도록 만든 쥐를 상대로 한 것이라 함. 그냥 사람처럼 일반적인 교배로 태어난 쥐를 상대로 한 연구에서는 메트포르민이 크게 수명을 연장시키지 않았다고.
https://pubmed.ncbi.nlm.nih.gov/27312235/
7. 그래서 스탠필드 박사는 메트포르민 복용을 중단했다고 함. 당뇨 환자가 아닌 사람에겐 이점이 없다고.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utrition&no=359200&page=1
베르베린은 쉽게 단정할 물질이 아닌 거 같다. 약간 알아봤는데 꽤 복잡한 듯. 이건 나중에 정리해서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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